이승하 과장 작년에 이어 5회 연속 선정

함양농협(조합장 강선욱) 본점에 근무하고 있는 이승하 과장과 함양농협 진고개지점(지점장 박미경)에 근무하고 있는 정소정 차장이 지난 14일 함양농협 본점 2층 회의실에서 NH농협손해보험 경남총국(총국장 공재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손해보험에서 선발하는 ‘2026년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인증직원 선발’에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승하 과장은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에 이어 5회 연속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실시된 ‘2026년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인증직원 선발’은 NH농협손해보험 우수직원 공식 인증 및 고객 신뢰 강화를 목적으로 인증직원에 대한 각종 지원과 격려를 하는 제도이다.

아울러, 함양농협 직원들은 NH농협손해보험에서 선정하는 경남헤아림 스타에도 선정 되었던 좋은 기억들도 있다.

함양농협 강선욱 조합장은“힘들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농업인과 조합원의 실익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해주신 결과로 그 공을 인정받아 이번 선발에 정소정 차장과 이승하 과장이 선발되었다.”며“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농협은 관내 농업인들에게 벼 보험을 비롯한 농작물재해보험 등

농업인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상해보험, 간병보험 및 각종 위험으로부터 농업인과 고객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한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