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동하지 않으면 어떤 변화도 없다!”… 본격 선거운동 돌입

- 5월 21일(목) 오전 8시 20분, 함양 주차장 로터리에서 결의 다져

- 무소속의 저력, ‘현장·실천·결과’ 중심의 군정 혁신 약속

무소속 기호 6번 김재웅 함양군수 후보가 5월 21일(목) 오전 8시 20분, 함양 시외버스터미널 로터리에서 군민들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선거 승리를 위한 출정식을 개최했다.

김재웅 후보는 이번 출정식의 슬로건을 “변화의 시작! 행동하지 않으면 어떤 변화도 없다!”로 내걸고, 함양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한 강한 실천 의지를 선보였다.

이번 출정식은 김 후보의 핵심 가치와 비전을 군민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무소속 후보로서의 당당한 저력과 결의를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김 후보는 ▲현장을 아는 일꾼! ▲실천하는 군수! ▲결과로 답하는 군정! 이라는 3대 약속을 강조하며,

“함양의 변화를 김재웅이 반드시 시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김 후보 측 관계자는 “이번 출정식은 단순히 선거 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것을 넘어, 함양군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군정에 반영하겠다는 김 후보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첫걸음이 되었을 것”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김재웅 후보의 출정식은 5월 21일 목요일 아침 출근 시간대인 8시 20분에 함양 시외버스터미널 로터리에서 진행되었으며, 지역 주민들과의 뜨거운 소통의 장이 되었다.

한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