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 서하면 주부민방위기동대(회장 박정자)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하천 주변과 지역 국도변에서 일제히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서하면 주부민방위기동대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도변과 하천 주변의 겨우내 방치된 영농폐기물 수거 및 잡목 제거 등 깨끗한 환경정비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박정자 회장은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와 안전 활동을 진행하며 서하면의 깨끗한 환경 유지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하면에서는 14일까지 명절맞이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각 마을에서는 주민이 합심하여 우리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하고 있으며 더욱 청결한 서하면 가꾸기에 힘쓸 예정이다.
한태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