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월이 채 남지 않은 시점에 국민의 힘 함양군 도의원 후보가 무려 5명에 달합니다. 저마다 국민의힘 후보가 되고자 본인이 적임자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는 벌써 세 번째 도의원을 도전하는 젊음과 열정 경륜을 갖춘 이제 60대의 나이가 됩니다. 여러 다른 상황과 함께 제가 이미 국민의힘 함양군 도의원 후보로 부상하였다고 자부 합니다.
시간이 한참 지난 먼 훗날에 그 박희규 도의원이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했고 잘 했다 그래서 이 만큼 좋아 졌다는 이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매진하는 도의원 후보자가 될수 있도록 경선 기간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저는 금 쟁반위 옥잔 함양군 휴천면 금반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현재 KIA을 32년 근무하고 정년 퇴직을 했습니다. 어릴적 성장과정을 여느 집의 보통 아이들처럼 특별히 모난 것 없이 평범하게 자랐으며 보리고개를 경험한 마지막 세대가 아닐까 싶네요.
온 국민이 허리띠 졸라 매던 그 시절 견디며 잘 될거야 조금만 더 참아 내년에는 우리 모두가 행복하고 잘 될거야 초등학교 시절에 검정 고무신 신고 책 보따리 메고 학교 갔던 추억이 있습니다. 검정 고무신 한 켤레의 신발에도 편리함 그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검정 고무신 책 보따리
꽁 보리밥 한 시대의 상징이며 우리의 역사라고 생각 합니다.
혹시 국민 여러분은 검정고무신 책보따리 꽁보리밥 보리고개의 추억이 있으신지요? 저는 78년도 초딩 졸업시절에 하나님한테 공짜로 중학교를 가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기도를 하였습니다. 이 시절부터 정치와 법안에 조금씩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웰빙 정치인은 가라
지금 대한민국은 사회적 혼란으로 분열될 국가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삶에는 늘 위기가 있지만 어떻게 지혜롭게 잘 극복해야 하는 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의 좌우명은 매우 중요합니다.
저의 좌우명은 절제와 대찬 인생입니다. 오늘도 이를 실천하기 위해 거울 앞에서 반성과 자아 성찰을 합니다.
대한 민국이 살아야 내가 산다는 신념으로 하루 하루를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 민국과 함양군은 새로운 변화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국민과 군민들의 상처와 아픔을 보듬어 주고 위로해줄 정치인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입니다. 대화의 장을 만들어 줄수 있는 사람 박희규가 필요합니다.
대한 민국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는 은둔 청소년 100만명 시대 외부와 단절된 상태로 사회 활동이 어려운 20~40대 청소년을 의미합니다.
은둔 청소년을 어떻게 대화의 장을 만들고 정상적으로 사회 활동을 할수 있도록 국가 차원에서 고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함양군도 실태 조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국내외적인 정세에 맞춰 새로운 도전 파고들을 능히 극복해 갈 수 있는 참신하고 열정적인 젏은 정치인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경남도와 중앙정부 함양군의 가교 역할을 해줄수 있는 능력있고 준비된 도의원이 있어야 하겠지요
함양군의 정치 사회 문화 교육의 정책 방향과 제대로
좌표를 설정해 주민들 모두가 잘사는 토대를 만들어 갈수 있습니다, 저는 22년동안 정당 생활 각종 사회 단체 활동을 하면서 차곡 차곡 함양의 정치를 어떻게 하면 바꾸어 가야 할 까 꿈과 이상을 키우고 준비해 왔습니다.
많은 사람을 만나 왔고 많은 사회단체에 가입해 그들과 봉사를 함께 하면서 기뻐했고 슬퍼하며 호흡을 맞추어 왔습니다.
혁신적인 생각이 지역을 바꿀수 있고 국민들을 행복하게 해줄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함양군수님 도의원님 군의회 의장님 질문하나 드리겠습니다.
지난 4년 동안 함양군 발전과 군민 행복시대를 위해 몆번이나 삼자 티 타임과 회의를 하셨습니까 . 그리고 대선과 총선 승리를 위해 몇 번이나 회이를 하셨어요.매우궁금합니다. 이러한 가교 징검다리 역할을 함양군 도의원 후보 박희규가 아닐까 혼자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자유한국당 전신인 보수의 가치와 자유 시장 경제 체제를 지향합니다.
늘 국민과 도민들과 함께 하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정책과 능력을 갖춘 공부하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함양과 도의회의 변화을 예고하는 도의원 후보가 되겠습니다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후보자 박희규